M&A the Data, make the NEW VALUE

뉴스레터

오셜 1호

비글/비글 서비스를 검증하기까지

beagle

비글

질문 있으신가요 ?

| 질문하지 않는 사회, 뉴스를 통한 ‘좋은 질문’ 생성 AI 서비스

“비글은 질문을 통해 사고력을 확장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만들어갑니다.”

지금의 교육 현장에서는 질문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질문하지 않는 문화가 학습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현상은 단순한 태도의 문제가 아니라 문해력 위기와 사고의 빈곤으로 이어집니다.

| 질문하지 않는 사회, 뉴스를 통한 ‘좋은 질문’ 생성 AI 서비스

“좋은 질문은 흥미를 유발하고 읽을 거리를 제공하며,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워 더 나은 질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듭니다.”

지금의 교육 현장에서는 질문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질문하지 않는 문화가 학습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현상은 단순한 태도의 문제가 아니라 문해력 위기와 사고의 빈곤으로 이어집니다.

peace designer

피스디자이너

PD Showcase × 잇타클럽:

참여부터 우수활동팀 수상까지

PD Showcase는 YSP Korea가 주관하는 청년 활동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하여 교육·환경·평화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발굴합니다. 선발된 팀에게는 활동비 지원, 역량 강화 교육,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되며 최종 성과에 따라 우수팀을 선정합니다.

 

2024년, 오셜은 ‘피스디자이너 x 잇타클럽 제6회 PD Showcase’에 참가하여 ‘비글AI’를 제안했고, 그 참신성을 인정받아 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후 확보한 초기 지원금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해커톤, 미드저니 원데이 클래스, 팀 단합대회 등 기회를 적극 활용하여 내부 역량을 강화해왔습니다.

 

이러한 참여와 실질적인 성과는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고, 그 결과 2025년 성장공유회에서 ‘우수활동팀’으로 선정되어 추가 지원금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두 차례의 선정은 오셜이 추구해 온 ‘기술 기반의 교육 혁신’이 외부 기관으로부터 그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습니다. 오셜은 앞으로도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경험을 확장하는 노력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Small Grant project

미대사관 - 스몰그랜트 프로젝트

더 넓은 무대를 향한 한 걸음

올해 오셜은 비글AI 프로젝트로 주한 미국 대사관 스몰그랜트 프로그램 발표에 참여했습니다.

오셜이 기획한 서비스가 해외 기관에 공식적으로 소개된 첫 사례로, 내부적으로 의미있는 순간이었습니다. 발표는 수열 님이 진행했으며 순복님, 수석님, 가윤님, 연정님이 함께했습니다.

 

발표 내용이 미 국무부 공식 보고서에 기재되었다는 소식은 오셜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국내에서 진행해온 활동이 외부 기관의 공식 기록으로 확장되었다는 점에서, 오셜이 쌓아온 노력의 방향성을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오셜은 내년에도 동일 프로그램에서 추가 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전 경험을 기반으로 더 정제된 내용과 명확한 가치를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

 

오셜이 향하는 다음 단계를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한 가지는 분명해졌습니다. 오셜의 시도는 더 넓은 환경에서도 충분히 확장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새로운 영역에 적극 도전하며 나아갈 오셜을 기대합니다.

KOICA Open Data

KOICA 공공데이터 •AI 활용 챌린지 우수상 수상

사라지는 경험, 이어지지 않는 성장

KOICA 해외봉사자들은 예비 교육부터 현지 활동, 그리고 귀국 이후까지 긴 여정을 거치며 수많은 경험을 쌓아갑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언어를 배우고, 문제를 해결하며, 현지 사회와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그 자체로 값진 자산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은 대부분 개인의 기억과 단편적인 기록에 머무릅니다. 후기 게시판, 개인 노트, 입소문으로 흩어진 경험들은 다음 봉사자에게 온전히 전달되지 못한 채 사라지고, 국가별 안내서는 수년에 한 번 업데이트되는 데 그칩니다. 그 결과 예비 봉사자는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현지에서 축적된 생생한 경험은 커리어 성장이나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경험은 계속 쌓이지만, 성장은 연결되지 않는 구조. 이것이 저희가 발견한 문제였습니다.

GROW, 경험의 단절을 연결하다

GROW는 흩어져 있던 봉사 경험을 하나로 모아, 활용 가능한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서비스입니다. AI 기반 NLP·OCR 기술을 활용해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리함으로써, 개인의 경험을 역량 그래프와 핵심 키워드, 성장 리포트 형태로 시각화합니다.

 

KOICA의 8대 글로벌 역량 모델과 연계해 봉사 경험이 단순한 기록에 머무르지 않고, 진로 탐색 → 직무 추천 → 자기소개서 생성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커리어 경로로 확장되도록 설계하며, 예비–현지–귀국 봉사자가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돕는 커뮤니티 구조를 통해 정보의 공백을 줄이고, 지식과 경험이 순환되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GROW는 더 이상 경험이 사라지지 않도록, 그리고 그 경험이 다음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결하는 서비스입니다.

코이카 우수상을 수상하기까지

오셜 동아리 단톡방에 올라온 “AI로 코딩 없이 서비스 기획부터 출시까지 — 원데이 해커톤.” 오수열 대표님의 해커톤 링크 하나에서 시작됐습니다.

바이브코딩 열풍이 한창이던 때라,

“한 번 해볼까?”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했습니다.

 

해커톤 안에서 “내가 어떤 봉사활동을 좋아하는지, MBTI처럼 알려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어떨까?”를 시작으로 맞춤형 봉사활동을 추천하는 ‘지구시민테스트’로 초기 방향을 잡았습니다.

 

해커톤이 끝난 뒤에도 오셜 커뮤니티의 공감과 응원이 이어졌고, 그 흐름은 KOICA 공모전 도전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었습니다. 비개발자 중심의 팀이었지만, 함께 고민하고 밀어준 한 달의 시간은 KOICA 우수상이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ai edu

AI 교육

내부에서 축적된 배움이 외부 교육 역량으로 확장되다

그동안 내부에서 진행해 온 AI 교육은 성과를 달성하는 것보다 함께 배우고 응용하는 과정에 초점을 두고 운영되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시간이 지나며 점차 체계를 갖추게 되었고, 학습 자료의 축적과 개선을 거치며 하나의 교육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 주요 기관과

대학에서 AI 교육 요청이 쇄도했고, 내부에서 쌓아온 경험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흐름은 범위를 넓힌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커뮤니티 내부에서 형성된 학습 체계가 외부에서도 충분한 수요가 있음을 보여준 사례이자, 오셜의 교육이 사회적 필요와 맞닿아 있음을 확인한 계기입니다.

 

내부에서 시작된 배움이 외부 현장에 활용되면서, 오셜은 학습 공동체를 넘어 실제 교육 현장에 기여하는 조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축적된 지식과 경험이 실질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전환입니다.

 

2026, 내년에는 이러한 흐름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교육 역량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외부 협력 또한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실제 강의 후기

“막연히 두렵다는 생각으로 배울 엄두를 못내던 생성형 AI에 대해, 짧은 시간이었지만 세심한 메뉴얼과 함께 직접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눈에 번쩍 뜨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강생 A

“항상 고민이었던 내용이라 너무 감사한 강의입니다.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수강생 B

M&A the Data, make the NEW VALUE

뉴스레터 오셜 1호

COPYRIGHT 2025 © OCIAL RIGHTS RESERVED.

M&A the Data, make the NEW VALUE

뉴스레터 오셜 1호

비글/비글 서비스를 검증하기까지

beagle

비글

질문 있으신가요 ?

| 질문하지 않는 사회, 뉴스를 통한 ‘좋은 질문’ 생성 AI 서비스

“비글은 질문을 통해 사고력을 확장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만들어갑니다.”

지금의 교육 현장에서는 질문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질문하지 않는 문화가 학습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현상은 단순한 태도의 문제가 아니라 문해력 위기와 사고의 빈곤으로 이어집니다.

| ‘좋은 질문’이란?

“좋은 질문은 흥미를 유발하고 읽을 거리를 제공하며,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워 더 나은 질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듭니다.”

비글은 뉴스 원문을 기반으로 사용자 수준에 맞게 지문을 재구성해 뉴스 접근의 진입 장벽을 낮춥니다. 지문 독해 과정에서는 Doc2Que 모델을 활용해 what-why-how 질문을 통해 사고를 자극합니다.

 

이후 Que2Doc 모델을 통해 질문과 연관된 배경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습자가 단순히 정보를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사고를 확장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질문 중심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peace designer

피스디자이너

PD Showcase × 잇타클럽: 참여부터 우수활동팀 수상까지

PD Showcase는 YSP Korea가 주관하는 청년 활동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하여 교육·환경·평화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발굴합니다. 선발된 팀에게는 활동비 지원, 역량 강화 교육,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되며 최종 성과에 따라 우수팀을 선정합니다.

 

2024년, 오셜은 ‘피스디자이너 x 잇타클럽 제6회 PD Showcase’에 참가하여 ‘비글AI’를 제안했고, 그 참신성을 인정받아 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후 확보한 초기 지원금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해커톤, 미드저니 원데이 클래스, 팀 단합대회 등 기회를 적극 활용하여 내부 역량을 강화해왔습니다.

 

이러한 참여와 실질적인 성과는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고, 그 결과 2025년 성장공유회에서 ‘우수활동팀’으로 선정되어 추가 지원금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두 차례의 선정은 오셜이 추구해 온 ‘기술 기반의 교육 혁신’이 외부 기관으로부터 그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습니다. 오셜은 앞으로도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경험을 확장하는 노력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Small Grant project

미대사관 - 스몰그랜트 프로젝트

더 넓은 무대를 향한 한 걸음

올해 오셜은 비글AI 프로젝트로 주한 미국 대사관 스몰그랜트 프로그램 발표에 참여했습니다.

오셜이 기획한 서비스가 해외 기관에 공식적으로 소개된 첫 사례로, 내부적으로 의미있는 순간이었습니다. 발표는 수열 님이 진행했으며 순복님, 수석님, 가윤님, 연정님이 함께했습니다.

 

발표 내용이 미 국무부 공식 보고서에 기재되었다는 소식은 오셜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국내에서 진행해온 활동이 외부 기관의 공식 기록으로 확장되었다는 점에서, 오셜이 쌓아온 노력의 방향성을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오셜은 내년에도 동일 프로그램에서 추가 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전 경험을 기반으로 더 정제된 내용과 명확한 가치를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

 

오셜이 향하는 다음 단계를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한 가지는 분명해졌습니다. 오셜의 시도는 더 넓은 환경에서도 충분히 확장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새로운 영역에 적극 도전하며 나아갈 오셜을 기대합니다.

KOICA Open Data

KOICA 공공데이터 •AI 활용 챌린지 우수상 수상

사라지는 경험, 이어지지 않는 성장

KOICA 해외봉사자들은 예비 교육부터 현지 활동, 그리고 귀국 이후까지 긴 여정을 거치며 수많은 경험을 쌓아갑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언어를 배우고, 문제를 해결하며, 현지 사회와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그 자체로 값진 자산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은 대부분 개인의 기억과 단편적인 기록에 머무릅니다. 후기 게시판, 개인 노트, 입소문으로 흩어진 경험들은 다음 봉사자에게 온전히 전달되지 못한 채 사라지고, 국가별 안내서는 수년에 한 번 업데이트되는 데 그칩니다. 그 결과 예비 봉사자는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현지에서 축적된 생생한 경험은 커리어 성장이나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경험은 계속 쌓이지만, 성장은 연결되지 않는 구조. 이것이 저희가 발견한 문제였습니다.

GROW, 경험의 단절을 연결하다

GROW는 흩어져 있던 봉사 경험을 하나로 모아, 활용 가능한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서비스입니다. AI 기반 NLP·OCR 기술을 활용해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리함으로써, 개인의 경험을 역량 그래프와 핵심 키워드, 성장 리포트 형태로 시각화합니다.

 

KOICA의 8대 글로벌 역량 모델과 연계해 봉사 경험이 단순한 기록에 머무르지 않고, 진로 탐색 → 직무 추천 → 자기소개서 생성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커리어 경로로 확장되도록 설계하며, 예비–현지–귀국 봉사자가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돕는 커뮤니티 구조를 통해 정보의 공백을 줄이고, 지식과 경험이 순환되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GROW는 더 이상 경험이 사라지지 않도록, 그리고 그 경험이 다음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결하는 서비스입니다.

코이카 우수상을 수상하기까지

오셜 동아리 단톡방에 올라온 “AI로 코딩 없이 서비스 기획부터 출시까지 — 원데이 해커톤.” 오수열 대표님의 해커톤 링크 하나에서 시작됐습니다.

바이브코딩 열풍이 한창이던 때라,

“한 번 해볼까?”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했습니다.

 

해커톤 안에서 “내가 어떤 봉사활동을 좋아하는지, MBTI처럼 알려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어떨까?”를 시작으로 맞춤형 봉사활동을 추천하는 ‘지구시민테스트’로 초기 방향을 잡았습니다.

 

해커톤이 끝난 뒤에도 오셜 커뮤니티의 공감과 응원이 이어졌고, 그 흐름은 KOICA 공모전 도전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었습니다. 비개발자 중심의 팀이었지만, 함께 고민하고 밀어준 한 달의 시간은 KOICA 우수상이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ai edu

AI 교육

내부에서 축적된 배움이 외부 교육 역량으로 확장되다

그동안 내부에서 진행해 온 AI 교육은 성과를 달성하는 것보다 함께 배우고 응용하는 과정에 초점을 두고 운영되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시간이 지나며 점차 체계를 갖추게 되었고, 학습 자료의 축적과 개선을 거치며 하나의 교육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 주요 기관과

대학에서 AI 교육 요청이 쇄도했고, 내부에서 쌓아온 경험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흐름은 범위를 넓힌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커뮤니티 내부에서 형성된 학습 체계가 외부에서도 충분한 수요가 있음을 보여준 사례이자, 오셜의 교육이 사회적 필요와 맞닿아 있음을 확인한 계기입니다.

 

내부에서 시작된 배움이 외부 현장에 활용되면서, 오셜은 학습 공동체를 넘어 실제 교육 현장에 기여하는 조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축적된 지식과 경험이 실질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전환입니다.

 

2026, 내년에는 이러한 흐름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교육 역량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외부 협력 또한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실제 강의 후기

“막연히 두렵다는 생각으로 배울 엄두를 못내던 생성형 AI에 대해, 짧은 시간이었지만 세심한 메뉴얼과 함께 직접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눈에 번쩍 뜨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강생 A

“항상 고민이었던 내용이라 너무 감사한 강의입니다.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수강생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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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오셜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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